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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예배 &#8211; 전례 공간의 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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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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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link>http://viamedia.or.kr/2006/04/21/97/comment-page-1#comment-470</link>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Tue, 20 Mar 2007 20:47: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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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우 혁(목사님?!)님, 반갑습니다. 참 좋은 인터넷 자료 공간을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좋은 자료들을 함께 섭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일을 하는데는 무엇보다도 &quot;공감&quot; 혹은 &quot;공명&quot;이 있어야 한다고 늘 생각합니다. 그런 &quot;함께 울림&quot;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옛 블로그에 올라온 코멘트를 새로운 주소로 옮겨다 놓았습니다. 소개하는 것은 괜찮으나, 이 글이 성공회 아닌 다른 교회들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선우 혁(목사님?!)님, 반갑습니다. 참 좋은 인터넷 자료 공간을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좋은 자료들을 함께 섭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일을 하는데는 무엇보다도 &#8220;공감&#8221; 혹은 &#8220;공명&#8221;이 있어야 한다고 늘 생각합니다. 그런 &#8220;함께 울림&#8221;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옛 블로그에 올라온 코멘트를 새로운 주소로 옮겨다 놓았습니다. 소개하는 것은 괜찮으나, 이 글이 성공회 아닌 다른 교회들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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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선우 혁</title>
		<link>http://viamedia.or.kr/2006/04/21/97/comment-page-1#comment-468</link>
		<dc:creator>선우 혁</dc:creator>
		<pubDate>Tue, 20 Mar 2007 15:47: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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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예전학 배움터)에 주소 올려놓고, 가끔씩 들어와보는 감리교 목사입니다. 예배공간은 시간에 따라 자연사하는 공간이 아닌, 부활하는 공간이요 영원한 삶의 공간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못박힌 십자가가 아닌, 벽을 뚫고 여기 저기를 통하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이라는 말씀도… 그러고보면, ‘교회는 건물이 아닌 사람이다’라는 말보다는 ‘사람과 건물이 어우러져서 부활의 몸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속뜻을 생각해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이 글을 저희 카페에 소개해도 될런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카페(예전학 배움터)에 주소 올려놓고, 가끔씩 들어와보는 감리교 목사입니다. 예배공간은 시간에 따라 자연사하는 공간이 아닌, 부활하는 공간이요 영원한 삶의 공간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못박힌 십자가가 아닌, 벽을 뚫고 여기 저기를 통하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이라는 말씀도… 그러고보면, ‘교회는 건물이 아닌 사람이다’라는 말보다는 ‘사람과 건물이 어우러져서 부활의 몸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속뜻을 생각해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이 글을 저희 카페에 소개해도 될런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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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via media 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 &#187; Blog Archive &#187; R.H. 풀러 신부와 전례적 설교</title>
		<link>http://viamedia.or.kr/2006/04/21/97/comment-page-1#comment-258</link>
		<dc:creator>via media 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 &#187; Blog Archive &#187; R.H. 풀러 신부와 전례적 설교</dc:creator>
		<pubDate>Mon, 12 Feb 2007 04:26: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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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성서정과(Lectionary)에 따라 주일 설교를 하는 것이 모두 전례적 설교(Liturgical Preaching)는 아니다. 말 그대로, 전례라는 전체 맥락에 위치하여 성서가 전하는 선포와 성찬례가 요구하는 우리 삶의 봉헌과 변화를 매개하는 것이 전례적 설교의 간단한 정의겠다. 최소한, 성공회에서는 대부분의 설교가 전례의 맥락 속에 위치하기 때문에, 되도록 이러한 전례적 설교의 정의를 고심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의 예배가 아니라, 설교와 예배가 혼동스러운 예식과 외적인 형식에 초점을 둔 성찬식이라는 두가지 예식을 치르게 될 것이다. 실제로 이런 문제는 여러 교회들에서 자주 보인다. (참조: 예배-전례 공간의 형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성서정과(Lectionary)에 따라 주일 설교를 하는 것이 모두 전례적 설교(Liturgical Preaching)는 아니다. 말 그대로, 전례라는 전체 맥락에 위치하여 성서가 전하는 선포와 성찬례가 요구하는 우리 삶의 봉헌과 변화를 매개하는 것이 전례적 설교의 간단한 정의겠다. 최소한, 성공회에서는 대부분의 설교가 전례의 맥락 속에 위치하기 때문에, 되도록 이러한 전례적 설교의 정의를 고심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의 예배가 아니라, 설교와 예배가 혼동스러운 예식과 외적인 형식에 초점을 둔 성찬식이라는 두가지 예식을 치르게 될 것이다. 실제로 이런 문제는 여러 교회들에서 자주 보인다. (참조: 예배-전례 공간의 형성)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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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link>http://viamedia.or.kr/2006/04/21/97/comment-page-1#comment-39</link>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Mon, 19 Jun 2006 01:52: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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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앗! 이주영 선생님... 참 오랜만이군요. 잘 지내십니까? 요즘 소식이 없어서 어디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군요. 아, 이 무심한 사람 용서하십시오. 

대학로 교회 재건축이 확정되었군요.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 전에 현재 대학로 교회 건축물에 대한 자료들을 잘 정리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원도연 선생님이랑 좀 정리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몇몇 석사 학위 논문도 있고, 또 어느 건축 잡지에 실린 좋은 글도 있어서,  읽고 복사해두었는데 여기 오기 전에 모든 짐들을 시골 집 창고에 넣어 놔서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 몰라요. 앞으로의 건축 계획도 중요하지만 어떤 뜻과 선교 사명으로 현 건물이 들어섰으며, 어떻게 이용되고 변천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새로운 성당 건축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하여튼 자주 연락이 닿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앗! 이주영 선생님&#8230; 참 오랜만이군요. 잘 지내십니까? 요즘 소식이 없어서 어디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군요. 아, 이 무심한 사람 용서하십시오. </p>
<p>대학로 교회 재건축이 확정되었군요.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 전에 현재 대학로 교회 건축물에 대한 자료들을 잘 정리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원도연 선생님이랑 좀 정리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몇몇 석사 학위 논문도 있고, 또 어느 건축 잡지에 실린 좋은 글도 있어서,  읽고 복사해두었는데 여기 오기 전에 모든 짐들을 시골 집 창고에 넣어 놔서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 몰라요. 앞으로의 건축 계획도 중요하지만 어떤 뜻과 선교 사명으로 현 건물이 들어섰으며, 어떻게 이용되고 변천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새로운 성당 건축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p>
<p>하여튼 자주 연락이 닿기를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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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이주영</title>
		<link>http://viamedia.or.kr/2006/04/21/97/comment-page-1#comment-38</link>
		<dc:creator>이주영</dc:creator>
		<pubDate>Fri, 09 Jun 2006 07:2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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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낙현 신부님,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신부님의 글들 재밌게 잘 읽었고 생각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요즘 대학로교회의 재건축 이야기가 다시 나와 온교회가 들썩들썩 하는 터라 신부님의 고민들이 더 와닿았습니다. 결국 재건축이 결정되었는데 재정적인 문제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아무튼 주신부님 말씀대로 대학로교회 재건축이 &quot;교인들의 신앙을 경청하고, 신앙을 공동체 안에서 다시 생각하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기회&quot;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주신부님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프리스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낙현 신부님,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br />
신부님의 글들 재밌게 잘 읽었고 생각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br />
요즘 대학로교회의 재건축 이야기가 다시 나와 온교회가 들썩들썩 하는 터라 신부님의 고민들이 더 와닿았습니다. 결국 재건축이 결정되었는데 재정적인 문제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아무튼 주신부님 말씀대로 대학로교회 재건축이 &#8220;교인들의 신앙을 경청하고, 신앙을 공동체 안에서 다시 생각하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기회&#8221;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br />
주신부님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p>
<p>프리스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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