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itunes="http://www.itunes.com/dtds/podcast-1.0.dtd"
xmlns:rawvoice="http://www.rawvoice.com/rawvoiceRssModule/"
	>
<channel>
	<title>Comments on: 영혼의 친구: 마리아와 엘리사벳</title>
	<atom:link href="http://viamedia.or.kr/2007/05/31/13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viamedia.or.kr/2007/05/31/139</link>
	<description>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5 May 2012 23:17:54 +0000</lastBuildDat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3.2</generator>
	<item>
		<title>By: fr. joo</title>
		<link>http://viamedia.or.kr/2007/05/31/139/comment-page-1#comment-701</link>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Tue, 05 Jun 2007 04:47:2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viamedia.or.kr/2007/05/31/139/#comment-701</guid>
		<description>프란시스 신부님, 사실 마음 아프기는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제 자신도 누군가와 마주잡고 갔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점들이 있었어요. 외로움에 좀 마음이 급해졌던 것인지도 모르구요. 하여간 이 성서의 장면들은 제게 새로운 도전이요, 제 자신을 향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뭔가를 비워야 &quot;맑고 큰 울림&quot;이 이뤄지겠다는 신부님의 말씀에서 저도 또 배웁니다. 

며칠 전 함께 나누었던 참치와 소주 한잔 참 맛있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정갈하고 기쁜 맛이었습니다. 이런 맛이 좀더 우리 안에 퍼지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란시스 신부님, 사실 마음 아프기는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제 자신도 누군가와 마주잡고 갔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점들이 있었어요. 외로움에 좀 마음이 급해졌던 것인지도 모르구요. 하여간 이 성서의 장면들은 제게 새로운 도전이요, 제 자신을 향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뭔가를 비워야 &#8220;맑고 큰 울림&#8221;이 이뤄지겠다는 신부님의 말씀에서 저도 또 배웁니다. </p>
<p>며칠 전 함께 나누었던 참치와 소주 한잔 참 맛있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정갈하고 기쁜 맛이었습니다. 이런 맛이 좀더 우리 안에 퍼지기를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임프란시스</title>
		<link>http://viamedia.or.kr/2007/05/31/139/comment-page-1#comment-684</link>
		<dc:creator>임프란시스</dc:creator>
		<pubDate>Fri, 01 Jun 2007 16:59: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viamedia.or.kr/2007/05/31/139/#comment-684</guid>
		<description>참 고마운 통찰이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랜동안 저 혼자 허공에 손바닥을 휘두르며, 나지 않는 소리에 마음 아파했습니다.

서둘러 찾아갈 누구도 없고 서둘러 찾아오는 아무도 없이...

사실 신부님이 멀리서 공부하고 계신 것이 문득 얄미울 때가 많았지요.

서둘러 찾아가기가 너무 멀잖아요.

때로 사이버공간에 휘두르신 신부님의 손바닥을 마주칠 용기가 없는 제 자신이 미울 때도 많았지요.

하지만 신부님의 그 귀한 지혜와 열정은  그저 공명없이 사라져간 건 아닙니다. 

제 생각을 많이 때리고 제 가슴에 많은 울림을 주었더랬습니다. 제가 좀 더 자신을 비우지 못하여  맑고 큰 울림으로 화답하지는 못했지만...

함께 노래 하지요.  주님께 충만한 은총과 진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참 고마운 통찰이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p>
<p>오랜동안 저 혼자 허공에 손바닥을 휘두르며, 나지 않는 소리에 마음 아파했습니다.</p>
<p>서둘러 찾아갈 누구도 없고 서둘러 찾아오는 아무도 없이&#8230;</p>
<p>사실 신부님이 멀리서 공부하고 계신 것이 문득 얄미울 때가 많았지요.</p>
<p>서둘러 찾아가기가 너무 멀잖아요.</p>
<p>때로 사이버공간에 휘두르신 신부님의 손바닥을 마주칠 용기가 없는 제 자신이 미울 때도 많았지요.</p>
<p>하지만 신부님의 그 귀한 지혜와 열정은  그저 공명없이 사라져간 건 아닙니다. </p>
<p>제 생각을 많이 때리고 제 가슴에 많은 울림을 주었더랬습니다. 제가 좀 더 자신을 비우지 못하여  맑고 큰 울림으로 화답하지는 못했지만&#8230;</p>
<p>함께 노래 하지요.  주님께 충만한 은총과 진리!</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