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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신앙과 &#8220;~빠&#8221;는 다르다 &#8211; 민노당과 진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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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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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via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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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via media</dc:creator>
		<pubDate>Fri, 16 May 2008 23:22: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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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마음 속 어둠: 보수와 진보 사이...&lt;/strong&gt;

그 짐짓 심각한 의논과 표정과 &quot;으싸, 으싸&quot;하는 움직임 안에서 알게 모르게 자신의 어둠을 덮어버린다면, 그건 변화가 아니라 곧 재앙이 될 수도 있다.

...오히려 절대(자) 혹은 무한(자) 앞...</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마음 속 어둠: 보수와 진보 사이&#8230;</strong></p>
<p>그 짐짓 심각한 의논과 표정과 &#8220;으싸, 으싸&#8221;하는 움직임 안에서 알게 모르게 자신의 어둠을 덮어버린다면, 그건 변화가 아니라 곧 재앙이 될 수도 있다.</p>
<p>&#8230;오히려 절대(자) 혹은 무한(자) 앞&#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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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2/05/177/comment-page-1#comment-8597</link>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Mon, 17 Mar 2008 22:46: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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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바우로 / 스팸 글이 많은가 보죠? 저는 댓글때문에 로그인하는 수고까지는 안하려는 사람이라서... 그래도 열심히 블로깅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지난 번에 답장한대로, 포트폴리오 잘 봤구요. 작업하는게 어느 정도 실체가 드러나면 번거로운 부탁 좀 할게요. 

복된 성주간과 성삼일 맞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바우로 / 스팸 글이 많은가 보죠? 저는 댓글때문에 로그인하는 수고까지는 안하려는 사람이라서&#8230; 그래도 열심히 블로깅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p>
<p>지난 번에 답장한대로, 포트폴리오 잘 봤구요. 작업하는게 어느 정도 실체가 드러나면 번거로운 부탁 좀 할게요. </p>
<p>복된 성주간과 성삼일 맞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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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김바우로</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2/05/177/comment-page-1#comment-8583</link>
		<dc:creator>김바우로</dc:creator>
		<pubDate>Mon, 17 Mar 2008 16:13: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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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 덧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팸 글을 막기 위해서이죠. 감기는 거의 다 나았습니다. 건강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전부터 말씀하신 성공회관련 출판협력건은 반드시 성사되기 바랍니다. 하느님이 주신 달란트를 귀하게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 덧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팸 글을 막기 위해서이죠. 감기는 거의 다 나았습니다. 건강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전부터 말씀하신 성공회관련 출판협력건은 반드시 성사되기 바랍니다. 하느님이 주신 달란트를 귀하게 쓰고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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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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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Mon, 10 Mar 2008 06:46: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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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바우로 / 그 시절에 그런 고민 안해본 사람이 없었겠지요. 지금도 그때의 고민과 공부는 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큰 자양분이에요. 누구나 어떤 정치적 노선에 대한 호불호가 있지만 그건 늘 방편에 불과하다고 봐요. 방편과 목적을 혼동하는 일은 운동의 비극이죠. 

p.s. 르모의 추억은 참 많아요. 전동타자기를 밀어낸 그 혁명.... 

잘 지내세요. 참, 출판 건으로 한번 연락할게요. 진척이 좀 더디네요. 

그리고 참, 바우로 교우님의 블로그는 이글루 사용자만 댓글을 달 수 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방법이 없군요. 감기로 고생하시는 것 같던데 몸 조리 잘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바우로 / 그 시절에 그런 고민 안해본 사람이 없었겠지요. 지금도 그때의 고민과 공부는 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큰 자양분이에요. 누구나 어떤 정치적 노선에 대한 호불호가 있지만 그건 늘 방편에 불과하다고 봐요. 방편과 목적을 혼동하는 일은 운동의 비극이죠. </p>
<p>p.s. 르모의 추억은 참 많아요. 전동타자기를 밀어낸 그 혁명&#8230;. </p>
<p>잘 지내세요. 참, 출판 건으로 한번 연락할게요. 진척이 좀 더디네요. </p>
<p>그리고 참, 바우로 교우님의 블로그는 이글루 사용자만 댓글을 달 수 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방법이 없군요. 감기로 고생하시는 것 같던데 몸 조리 잘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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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김바우로</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2/05/177/comment-page-1#comment-8394</link>
		<dc:creator>김바우로</dc:creator>
		<pubDate>Sat, 08 Mar 2008 16:11: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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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부님도 한때 이념문제로 고민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보다는 목수의 아들 그리스도, 민중이 주인인 하느님 나라를 가르친 그리스도가 더 와닿는 것을 봐서 PD가 아닐까?생각합니다. 
추신:대우 워드 르모로 쳐서 복사하셨다고하신 것을 보니 1980년대 이야기같은데요..르모 워드프로세서는 1983년 국산제품개발을 시작으로 널리 인기를 끈 휴대용 워드프로세서중 하나였으니 말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부님도 한때 이념문제로 고민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보다는 목수의 아들 그리스도, 민중이 주인인 하느님 나라를 가르친 그리스도가 더 와닿는 것을 봐서 PD가 아닐까?생각합니다.<br />
추신:대우 워드 르모로 쳐서 복사하셨다고하신 것을 보니 1980년대 이야기같은데요..르모 워드프로세서는 1983년 국산제품개발을 시작으로 널리 인기를 끈 휴대용 워드프로세서중 하나였으니 말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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