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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한국 방문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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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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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5/19/221/comment-page-1#comment-10993</link>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Wed, 16 Jul 2008 10:28: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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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종호 / 신부님, 편지 감사합니다. 지난 번 강독 시간에 참여하고, 한잔 나누면서 나눈 이야기들이 오래도록 남습니다. 저도 신부님을 자주 뵙게 되어서 무척 기뻤고 그만큼이나 유익했습니다. 

지금 캔터베리에 와 있습니다. 신부님 말씀처럼, 그리고 우리가 함께 나누었던 것처럼 교회의 선교에 대한 고민이 더욱더 깊이 이뤄지길 원합니다. 기대할 수 있을까요? 주교님들의 모임에서? ㅎㅎ

어려운 처지에서 애쓰시는 것 압니다. 그래서 더욱 저같은 사람에게도 힘이 됩니다. 계속 노력해 주세요.

참, 람베스 회의에 관한 소식과 기록을 위해 독립된 블로그를 하나 띄웠습니다. 회의 기간 동안 자주 들러 주세요. 

http://lambeth.skhcafe.org</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임종호 / 신부님, 편지 감사합니다. 지난 번 강독 시간에 참여하고, 한잔 나누면서 나눈 이야기들이 오래도록 남습니다. 저도 신부님을 자주 뵙게 되어서 무척 기뻤고 그만큼이나 유익했습니다. </p>
<p>지금 캔터베리에 와 있습니다. 신부님 말씀처럼, 그리고 우리가 함께 나누었던 것처럼 교회의 선교에 대한 고민이 더욱더 깊이 이뤄지길 원합니다. 기대할 수 있을까요? 주교님들의 모임에서? ㅎㅎ</p>
<p>어려운 처지에서 애쓰시는 것 압니다. 그래서 더욱 저같은 사람에게도 힘이 됩니다. 계속 노력해 주세요.</p>
<p>참, 람베스 회의에 관한 소식과 기록을 위해 독립된 블로그를 하나 띄웠습니다. 회의 기간 동안 자주 들러 주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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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임종호</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5/19/221/comment-page-1#comment-10979</link>
		<dc:creator>임종호</dc:creator>
		<pubDate>Tue, 15 Jul 2008 07:01: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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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부님,  그동안 편찮으셨군요. 좀 좋아지셨어요?

이제 막 람베스 회의가 시작되겠군요.

어제는 양권석신부님과 이한오신부님, 차요한님과  폴 에이비스의 책을 강독했습니다.
오늘은 박주교님께서 런던에서 람베스회의에 임하는 소감을 메일로 보내주셨던데요.
내일모레(17일)는 성공회 교회발전을 위한 평신도들의 제안을 검토, 연구하자는 취지로 성직자원 포럼이 열립니다. 
제가 또 다시 발제자로 참여하여
&quot;한심하고 답답하게 들릴 것이 틀림없는&quot; 원론적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제가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칠 것이라는 과대망상의 소명의식을 가지고^^
하하, 응원하고 격려해주실거죠, 신부님.

뭐, 세계성공회의 고민이나 한국성공회의 고민이나
중요한 것은 그 참된 내용이  
이 땅을 향한 하느님의 마음을 비추어 담아내고 있는가 하는 것이겠지요.
 
모쪼록 신부님, 주교님들의 기도와 수고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져서
진정한 anglican communion의 토대와 지향이 잘 확인되길 바랍니다. 

힘내주세요.  
주님의 사랑안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부님,  그동안 편찮으셨군요. 좀 좋아지셨어요?</p>
<p>이제 막 람베스 회의가 시작되겠군요.</p>
<p>어제는 양권석신부님과 이한오신부님, 차요한님과  폴 에이비스의 책을 강독했습니다.<br />
오늘은 박주교님께서 런던에서 람베스회의에 임하는 소감을 메일로 보내주셨던데요.<br />
내일모레(17일)는 성공회 교회발전을 위한 평신도들의 제안을 검토, 연구하자는 취지로 성직자원 포럼이 열립니다.<br />
제가 또 다시 발제자로 참여하여<br />
&#8220;한심하고 답답하게 들릴 것이 틀림없는&#8221; 원론적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br />
제가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칠 것이라는 과대망상의 소명의식을 가지고^^<br />
하하, 응원하고 격려해주실거죠, 신부님.</p>
<p>뭐, 세계성공회의 고민이나 한국성공회의 고민이나<br />
중요한 것은 그 참된 내용이<br />
이 땅을 향한 하느님의 마음을 비추어 담아내고 있는가 하는 것이겠지요.</p>
<p>모쪼록 신부님, 주교님들의 기도와 수고로<br />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져서<br />
진정한 anglican communion의 토대와 지향이 잘 확인되길 바랍니다. </p>
<p>힘내주세요.<br />
주님의 사랑안에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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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5/19/221/comment-page-1#comment-10977</link>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Mon, 14 Jul 2008 17:07: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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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요한 / 반갑습니다. 저도 돌아와서 감사의 인사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돌아와서 좀 앓았고, 곧장 다시 영국 런던으로 날아왔습니다. 람베스 회의를 위한 세계성공회 커뮤니케이션 팀의 일때문이에요. 

각설하고, 좋은 대화의 시간과 기회를 마련해 준 우리 신학생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꼭 전해 주세요. 저도 응원하고 있으니, 저를 응원해주기도 하세요. ^^

&quot;신의 길, 인간의 길&quot;은 한국에서 광고가 나오길래 봐야겠다고 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았어요. 언제 구해서 한번 볼까 해요. 

서로 격려하는 것 잊지 맙시다. 그리고 함께 주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걸어갑시다. 우리는 방랑자가 아니라 순례자이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차요한 / 반갑습니다. 저도 돌아와서 감사의 인사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돌아와서 좀 앓았고, 곧장 다시 영국 런던으로 날아왔습니다. 람베스 회의를 위한 세계성공회 커뮤니케이션 팀의 일때문이에요. </p>
<p>각설하고, 좋은 대화의 시간과 기회를 마련해 준 우리 신학생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꼭 전해 주세요. 저도 응원하고 있으니, 저를 응원해주기도 하세요. ^^</p>
<p>&#8220;신의 길, 인간의 길&#8221;은 한국에서 광고가 나오길래 봐야겠다고 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았어요. 언제 구해서 한번 볼까 해요. </p>
<p>서로 격려하는 것 잊지 맙시다. 그리고 함께 주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걸어갑시다. 우리는 방랑자가 아니라 순례자이니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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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차요한</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5/19/221/comment-page-1#comment-10963</link>
		<dc:creator>차요한</dc:creator>
		<pubDate>Sun, 13 Jul 2008 17:12: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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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부님께서 신대원을 다녀가시고 한 달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감사의 댓글을 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머리와 가슴에 활력이 되었습니다.
요즘 한국 개신교 안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SBS의 &quot;신의 길, 인간의 길&quot;입니다. 7월 12일에 방영된 3부작에서 바누아투 타나 섬의 선교사로 사역하셨던 영국성공회 드렉 로클리프 주교의 인터뷰와 영국성공회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왔습니다. 아주 큰 문제에서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까지 생각하게 되더군요. 크고 작은 문제를 생각하는 저에게 이 곳의 여러 글들은 생각의 원천을 제공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네요. 올 때마다 뿌듯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부님께서 신대원을 다녀가시고 한 달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감사의 댓글을 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머리와 가슴에 활력이 되었습니다.<br />
요즘 한국 개신교 안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SBS의 &#8220;신의 길, 인간의 길&#8221;입니다. 7월 12일에 방영된 3부작에서 바누아투 타나 섬의 선교사로 사역하셨던 영국성공회 드렉 로클리프 주교의 인터뷰와 영국성공회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왔습니다. 아주 큰 문제에서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까지 생각하게 되더군요. 크고 작은 문제를 생각하는 저에게 이 곳의 여러 글들은 생각의 원천을 제공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네요. 올 때마다 뿌듯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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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프란시스</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5/19/221/comment-page-1#comment-10340</link>
		<dc:creator>프란시스</dc:creator>
		<pubDate>Tue, 10 Jun 2008 23:28: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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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럼 우선은 성공회 서울대성당 마당에서 뵙는 것으로 할까요? 저도 괜찮습니다. 주말이라서 촛불시위가 한창일 수도 있겠지만... 참석여부나 장소추천에 대해서 부담없이 메세지 남겨주십시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럼 우선은 성공회 서울대성당 마당에서 뵙는 것으로 할까요? 저도 괜찮습니다. 주말이라서 촛불시위가 한창일 수도 있겠지만&#8230; 참석여부나 장소추천에 대해서 부담없이 메세지 남겨주십시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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