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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집으로 돌아오는 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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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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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8/25/226/comment-page-1#comment-11883</link>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Fri, 29 Aug 2008 15:29: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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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렌스 /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기도로 힘을 보태는 것 말고 우리가 서로 도울게 별로 없지 않나요? ㅎㅎ... 스스로 돌아보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노라는 다짐을 함께 나눴으면 합니다. pax et bonum</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로렌스 /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기도로 힘을 보태는 것 말고 우리가 서로 도울게 별로 없지 않나요? ㅎㅎ&#8230; 스스로 돌아보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노라는 다짐을 함께 나눴으면 합니다. pax et bon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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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로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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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로렌스</dc:creator>
		<pubDate>Fri, 29 Aug 2008 00:56: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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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간을 통해 신부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스스로를 성찰하고 내일은 준비하리라는 신부님의 마음으로

이해해도 좋겠지요? 

늘 애쓰시는 신부님께 도전받고 저 또한 생명의 둥지를 발견한 

한 사람으로 신부님께 마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기도의 힘을 보태드리는 것 밖에 없겠지만,

늘 기억하겠습니다.

신부님께, 평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행간을 통해 신부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p>
<p>스스로를 성찰하고 내일은 준비하리라는 신부님의 마음으로</p>
<p>이해해도 좋겠지요? </p>
<p>늘 애쓰시는 신부님께 도전받고 저 또한 생명의 둥지를 발견한 </p>
<p>한 사람으로 신부님께 마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p>
<p>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기도의 힘을 보태드리는 것 밖에 없겠지만,</p>
<p>늘 기억하겠습니다.</p>
<p>신부님께, 평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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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8/25/226/comment-page-1#comment-11857</link>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Thu, 28 Aug 2008 04:22: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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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노씨 / 스스로를 위로하자고 쓴 글이었는데, 다른 누구에게도 위안이 될 수 있다니 기쁩니다. 그런데 너무 황송(^^)한 글을 쓰셨군요. 게다가 제가 그리 &quot;따뜻하고&quot; &quot;포근한&quot; 사람이 되지 못하는 지라, 오히려 민노씨 글을 읽고 내내 부끄러웠습니다. 크게 켕겨서 아내에게 먼저 고백을 하고, 마음 씀씀이를 새로 해야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감동을 주는 사람이 못되는 걸로 평이 자자한데, 이런 글로 감동을 느끼는 희안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보고 제 눈을 다시 넓히게 되었습니다. (ㅎㅎ)

공교롭게도, 아거님께도, 민노씨에게도, 처지와 정도가 다르지만, 비슷한 일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두 분은 제게 블로그 세계를 알려줘서 그곳에서 어떻게 진솔하게 대화하고, 어떻게 서로 도전하고 도전받을 지를 알려 준 분들입니다. 

집에 돌아왔으니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합지요. 

좋은 글로 마음 나눠줘서 참 고맙습니다. 깊은 합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노씨 / 스스로를 위로하자고 쓴 글이었는데, 다른 누구에게도 위안이 될 수 있다니 기쁩니다. 그런데 너무 황송(^^)한 글을 쓰셨군요. 게다가 제가 그리 &#8220;따뜻하고&#8221; &#8220;포근한&#8221; 사람이 되지 못하는 지라, 오히려 민노씨 글을 읽고 내내 부끄러웠습니다. 크게 켕겨서 아내에게 먼저 고백을 하고, 마음 씀씀이를 새로 해야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p>
<p>저는 감동을 주는 사람이 못되는 걸로 평이 자자한데, 이런 글로 감동을 느끼는 희안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보고 제 눈을 다시 넓히게 되었습니다. (ㅎㅎ)</p>
<p>공교롭게도, 아거님께도, 민노씨에게도, 처지와 정도가 다르지만, 비슷한 일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두 분은 제게 블로그 세계를 알려줘서 그곳에서 어떻게 진솔하게 대화하고, 어떻게 서로 도전하고 도전받을 지를 알려 준 분들입니다. </p>
<p>집에 돌아왔으니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합지요. </p>
<p>좋은 글로 마음 나눠줘서 참 고맙습니다. 깊은 합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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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minoci's me2DAY</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8/25/226/comment-page-1#comment-11836</link>
		<dc:creator>minoci's me2DAY</dc:creator>
		<pubDate>Wed, 27 Aug 2008 10:08: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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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민노씨의 느낌...&lt;/strong&gt;

집으로 돌아오는 길 [1]..[2] (주낙현) : 감동적인 글.. 주신부님 글은 글이 곧 스스로 성찰하고, 희구하는 기도같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민노씨의 느낌&#8230;</strong></p>
<p>집으로 돌아오는 길 [1]..[2] (주낙현) : 감동적인 글.. 주신부님 글은 글이 곧 스스로 성찰하고, 희구하는 기도같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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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민노씨.네</title>
		<link>http://viamedia.or.kr/2008/08/25/226/comment-page-1#comment-11833</link>
		<dc:creator>민노씨.네</dc:creator>
		<pubDate>Wed, 27 Aug 2008 09:55: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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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글이 기도가 되는 곳... via media...&lt;/strong&gt;

거기다 적은 글들로 심기가 불편한 분들이 뒷담화하거나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통에 마음이 산란했다. 이런 일로 마음에 파장이 이는 건 분명 내 그릇이 작은 탓이요, 마음이 깊지 않은 탓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글이 기도가 되는 곳&#8230; via media&#8230;</strong></p>
<p>거기다 적은 글들로 심기가 불편한 분들이 뒷담화하거나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통에 마음이 산란했다. 이런 일로 마음에 파장이 이는 건 분명 내 그릇이 작은 탓이요, 마음이 깊지 않은 탓이&#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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