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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천주교가 성공회를 어찌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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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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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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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Wed, 10 Feb 2010 16:32: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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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회에 대한 관심과 의견 감사합니다. 중요한 점을 지적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성직이 &#039;추구&#039;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성직소명을 식별하신다면, 아울러 우리말 쓰기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성공회에 대한 관심과 의견 감사합니다. 중요한 점을 지적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성직이 &#8216;추구&#8217;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성직소명을 식별하신다면, 아울러 우리말 쓰기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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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박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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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박정원</dc:creator>
		<pubDate>Tue, 09 Feb 2010 07:06: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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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젼개인적으로 성공회 쪽 신학과 성직 을 추구하는 가톨릭 평신도 입니다 
가톨릭에 서 만든 독신 재도는  하느님이 만든 법칙이 아닌 
교황 에 독제적인 개혁이 였고 성경 어느 곳에서도 독신에 대한 
강요는 나온적이 없습니다 

인간에자유와 의지를 율법으로 막을수는 없잖습니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젼개인적으로 성공회 쪽 신학과 성직 을 추구하는 가톨릭 평신도 입니다<br />
가톨릭에 서 만든 독신 재도는  하느님이 만든 법칙이 아닌<br />
교황 에 독제적인 개혁이 였고 성경 어느 곳에서도 독신에 대한<br />
강요는 나온적이 없습니다 </p>
<p>인간에자유와 의지를 율법으로 막을수는 없잖습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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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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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Thu, 19 Nov 2009 01:57: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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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요한 / 오랜만입니다. 지난 여름에 잠시 뵈고는 통 소식이 없었군요. 어쨌든 이 사안은 한동안 진행될 것이고 성공회와 천주교 양쪽에 후폭풍을 가져올 것입니다. 얻는 게 있는 잃는 게 있을 법이지요. 양 쪽에 해당될 일입니다. 

말씀하신 Credo Institute 의 보고서는 [성공회 신학-전례 포럼]( http://liturgy.skhcafe.org )에 간단히 소개해 놓았습니다. 제안하신 대로 그 주요 개념별로 생각을 확장시켜서 풀어보면 성공회 전통의 신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실은 모두가 자신의 경험으로 뒷받침하여 함께 할 일이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요한 / 오랜만입니다. 지난 여름에 잠시 뵈고는 통 소식이 없었군요. 어쨌든 이 사안은 한동안 진행될 것이고 성공회와 천주교 양쪽에 후폭풍을 가져올 것입니다. 얻는 게 있는 잃는 게 있을 법이지요. 양 쪽에 해당될 일입니다. </p>
<p>말씀하신 Credo Institute 의 보고서는 [성공회 신학-전례 포럼]( <a href="http://liturgy.skhcafe.org" rel="nofollow">http://liturgy.skhcafe.org</a> )에 간단히 소개해 놓았습니다. 제안하신 대로 그 주요 개념별로 생각을 확장시켜서 풀어보면 성공회 전통의 신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실은 모두가 자신의 경험으로 뒷받침하여 함께 할 일이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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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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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Thu, 19 Nov 2009 01:53: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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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노씨 / 불가피한 이유가 있었고 지금도 그 이유가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그 동안 &#039;귀차니즘&#039;이 스멀스멀 밀려와서 덮친 것 같기도 해요. &#039;마음과 시간&#039;을 내도록 애쓰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노씨 / 불가피한 이유가 있었고 지금도 그 이유가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그 동안 &#8216;귀차니즘&#8217;이 스멀스멀 밀려와서 덮친 것 같기도 해요. &#8216;마음과 시간&#8217;을 내도록 애쓰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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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정요한</title>
		<link>http://viamedia.or.kr/2009/11/01/726/comment-page-1#comment-13763</link>
		<dc:creator>정요한</dc:creator>
		<pubDate>Mon, 16 Nov 2009 02:57: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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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신부님, 그간 건강히 지셨는지요? 아마 1월중에 LA에 출장을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가게 되면 연락드릴께요. 
안그래도 오늘 신문을 보고, 분명히 주신부님께서 &#039;블로깅을 쉬시는 중이시지만&#039;, 한말씀 올렸으리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의적절한 코멘트를 올려주셨군요. 아무래도 제가 돋자리 깔아야겠습니다. 
천주교의 이번 결정은 한편으론 매우 날카로운 공격성이 느껴지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매우 지혜로와 보이더군요. 사실, TAC의 입장은 더이상 성공회적이라 보기 어렵고, 다분히 로마카톨릭적이기 때문이죠. 추기경 제도와 비슷한 내용까지 논의했던걸로 압니다. 이전에도 결혼한 성공회 사제에 대해 가끔식 문호를 열었던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카톨릭측에서도 크게 반대할만한 부분도 아니었을 겁니다. 오히려 신선한 결정이네요. 그 시의적절함에 전율까지 느껴집니다. 
신부님의 마지막 언급처럼 지금 우리 입장은 &#039;교세&#039;를 걱정하기에 앞서, 이 참에 &#039;성공회 정체성&#039;에 대해 더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어야 할 시기인듯 합니다. 최근 Credo Institute 의 의미있는 보고서가 더 의미있어지는군요. 언제고 신부님 블로그에 성공회교인들뿐 아니라, 성공회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해 Theme별로 자세히 논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신부님, 그간 건강히 지셨는지요? 아마 1월중에 LA에 출장을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가게 되면 연락드릴께요.<br />
안그래도 오늘 신문을 보고, 분명히 주신부님께서 &#8216;블로깅을 쉬시는 중이시지만&#8217;, 한말씀 올렸으리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의적절한 코멘트를 올려주셨군요. 아무래도 제가 돋자리 깔아야겠습니다.<br />
천주교의 이번 결정은 한편으론 매우 날카로운 공격성이 느껴지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매우 지혜로와 보이더군요. 사실, TAC의 입장은 더이상 성공회적이라 보기 어렵고, 다분히 로마카톨릭적이기 때문이죠. 추기경 제도와 비슷한 내용까지 논의했던걸로 압니다. 이전에도 결혼한 성공회 사제에 대해 가끔식 문호를 열었던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카톨릭측에서도 크게 반대할만한 부분도 아니었을 겁니다. 오히려 신선한 결정이네요. 그 시의적절함에 전율까지 느껴집니다.<br />
신부님의 마지막 언급처럼 지금 우리 입장은 &#8216;교세&#8217;를 걱정하기에 앞서, 이 참에 &#8216;성공회 정체성&#8217;에 대해 더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어야 할 시기인듯 합니다. 최근 Credo Institute 의 의미있는 보고서가 더 의미있어지는군요. 언제고 신부님 블로그에 성공회교인들뿐 아니라, 성공회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해 Theme별로 자세히 논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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