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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8220;냉철한 열정&#8221; &#8211; 서구 주류 교회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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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낙현 신부의 성공회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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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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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Tue, 09 Mar 2010 20:26: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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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슨 겸손의 말씀을. 제 말은 제 생각의 편린이 그저 인용될 만한 깊이가 있었나 하는 의문일 뿐이에요. 다른 맥락에서 생각을 잇고 넓혀 주셔서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슨 겸손의 말씀을. 제 말은 제 생각의 편린이 그저 인용될 만한 깊이가 있었나 하는 의문일 뿐이에요. 다른 맥락에서 생각을 잇고 넓혀 주셔서 고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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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eop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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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leopord</dc:creator>
		<pubDate>Tue, 09 Mar 2010 11:48: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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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라도 신부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지나 않을까 내심 죄송했습니다. 스스로도, 단순히 제 주장을 &#039;있어보이도록&#039; 하기 위한 방편으로 소모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구요. 조금이라도 어떤 &#039;쓸모&#039;가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혹시라도 신부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지나 않을까 내심 죄송했습니다. 스스로도, 단순히 제 주장을 &#8216;있어보이도록&#8217; 하기 위한 방편으로 소모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구요. 조금이라도 어떤 &#8216;쓸모&#8217;가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img src='http://viamedia.or.kr/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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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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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Sun, 07 Mar 2010 07:41: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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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병욱 전도사님, 반갑습니다. 

이런 자리릍 통한 허튼 생각이 단편이 누군가에게 읽혀서 조금이나마 힘이 된다면 제게는 큰 기쁨입니다. 다른 이들의 깊은 생각에 기대어 제 생각을 잠시 보탠 것뿐이니 그리 심오하지 않습니다.

계속 용기를 내어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트위터 하나 열어보시지요. ;-) 평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병욱 전도사님, 반갑습니다. </p>
<p>이런 자리릍 통한 허튼 생각이 단편이 누군가에게 읽혀서 조금이나마 힘이 된다면 제게는 큰 기쁨입니다. 다른 이들의 깊은 생각에 기대어 제 생각을 잠시 보탠 것뿐이니 그리 심오하지 않습니다.</p>
<p>계속 용기를 내어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트위터 하나 열어보시지요. <img src='http://viamedia.or.kr/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wink.gif' alt=';-)' class='wp-smiley' />  평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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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r. 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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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fr. joo</dc:creator>
		<pubDate>Sun, 07 Mar 2010 07:37: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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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울러 하아무개씨의 글에 대한 lepord 님의 생각도 잠시 살폈습니다. 이 글 말미의 인용이 적절했는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 

노이즈 마케팅에는 적시하지 않고 가만 있으면 되는데, 신앙 안에 있는 사람들을 그나마 위로하는 글로 느꼈습니다. 어쨌거나 신앙인입네 하는 사람들의 잘못이 큽니다.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울러 하아무개씨의 글에 대한 lepord 님의 생각도 잠시 살폈습니다. 이 글 말미의 인용이 적절했는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 </p>
<p>노이즈 마케팅에는 적시하지 않고 가만 있으면 되는데, 신앙 안에 있는 사람들을 그나마 위로하는 글로 느꼈습니다. 어쨌거나 신앙인입네 하는 사람들의 잘못이 큽니다.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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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문병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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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문병욱</dc:creator>
		<pubDate>Fri, 05 Mar 2010 21:27: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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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주낙현신부님! 예장 통합 소속 전도사 문병욱입니다(군산에서 목회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지난 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신부님의 트위터를 발견하고서 즐겨찾기로 저장해놓고 정기적으로 가끔씩 보고 있습니다. 저편의 &#039;서구 주류 교회의 쇠퇴&#039; 및 이번의 &#039;서구 주류 교회의 미래&#039;를 읽고서 신부님의 심오한 신학적 깊이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제가 워낙 내성적이어서 댓글을 다는 것에 매우 조심스러워해서 댓글을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신부님의 글을 읽고서 느낀 바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또한 한편 교회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이해를 깨닫게 해주셨기 때문에 너무나 고마워서 용기를 내어서 댓글을 답니다. 교회의 생명은 외형것이 아니라 역사적 상황에 대한 신학적 반성과 이에 따른 실천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br />
  주낙현신부님! 예장 통합 소속 전도사 문병욱입니다(군산에서 목회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지난 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신부님의 트위터를 발견하고서 즐겨찾기로 저장해놓고 정기적으로 가끔씩 보고 있습니다. 저편의 &#8216;서구 주류 교회의 쇠퇴&#8217; 및 이번의 &#8216;서구 주류 교회의 미래&#8217;를 읽고서 신부님의 심오한 신학적 깊이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제가 워낙 내성적이어서 댓글을 다는 것에 매우 조심스러워해서 댓글을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p>
<p>  하지만 신부님의 글을 읽고서 느낀 바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또한 한편 교회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이해를 깨닫게 해주셨기 때문에 너무나 고마워서 용기를 내어서 댓글을 답니다. 교회의 생명은 외형것이 아니라 역사적 상황에 대한 신학적 반성과 이에 따른 실천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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