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착
Friday, May 25th, 2007어제 저녁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2년만입니다.
보고 싶은 분들을 만나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다른 벗들도 곧 만날 수 있겠군요.
강화에 계신 박종훈 신부님이 어제 우리들 서품기념일을 잊지않고 안부 메일을 주셨더군요. 박신부님 고맙고 축하해요. 진식이형, 영인이형, 성희형! 축하해요.
—
한국 방문 끝 – 한달만에 버클리로 돌아옴.
어제 저녁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2년만입니다.
보고 싶은 분들을 만나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다른 벗들도 곧 만날 수 있겠군요.
강화에 계신 박종훈 신부님이 어제 우리들 서품기념일을 잊지않고 안부 메일을 주셨더군요. 박신부님 고맙고 축하해요. 진식이형, 영인이형, 성희형! 축하해요.
—
한국 방문 끝 – 한달만에 버클리로 돌아옴.
영국의 도미니칸 사제이요 신학자였던 허버트 맥케이브(Herbert McCabe, 1926-2001) 신부는 우스개를 섞어서 신학하는 일(doing theology)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신학은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말하려는 일이 아니라, 하느님에 대해 허튼 소리(넌센스)하는 것을 중지시키려는 작업이다.” ([theology] is not concerned with trying to say what God is but in trying to stop us talking nonsense.”)
“공부를 게을리하면 도닦는 모드로 돌입하기 십상이다.” (리드미)
(via http://readmefile.net/blog/35)